꿈과 용기, 도전이 있는 곳 광주체육고등학교

롤러

  • home
  • 종목소개
  • 롤러

1. 종목소개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인간이 바퀴를 사용 하는 것과 함께 발전하여 왔다. 롤러스케이팅은 바퀴를 이용한 생활스포츠이다. 바퀴의 발달은 인간이 행동하는 기회를 잃게 하였고 동시에 그것이 인간의 체력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그러나 바퀴를 역으로 이용해서 체력을 증강시키게 하는 스포츠가 롤러스케이팅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현대사회에서는 자동차의 운전 각종 기계류의 조정 등으로 평형신경, 반사신경을 쓸 기회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 그런 쪽에서 롤러스케이팅은 현대인이 꼭 갖추어야 할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롤러스케이팅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수많은 사람이 즐기는 새로운 레저스포츠로 발전하였다. 이러한 롤러스케이팅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에서 기원한 것은 아닐지라도 역사가 짧은 스포츠는 아니다. 원시시대 때 의, 식, 주를 해결하기 위하여 바퀴를 사용하게 된 것이 롤러스케이팅의 기원이라고 한다. 이렇게 사용하던 바퀴를 생활의 즐거움에 이용이 되면서 자전거와 같이 도보보다 더 빨리 목적지에 도착 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발전하였던 것이다. 롤러에 관한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가장 보편적인 의견은 네덜란드의 Hans Brinker가 신발에 나무실패를 버클 형태로 달아 신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형태는 매우 불안스러웠고 관심을 끌지도 못하였다고 한다.

2. 경기에 대한 이해

스피드(Speed), 하키(Hockey), 슬라럼/피겨(slalom) 3개의 종목이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경기 종목으로 트랙에서 스피드를 겨루는 것과 인라인 마라톤이 포함된 스피드 경기와 인라인 롤러를 타고 하키를 하는 인라인 하키. 인라인 하키는 장비와 경기 방식이 아이스하키와 비슷해서 팀워크와 화려한 개인기도 감상할 수 있어요. 또, 일정한 간격으로 원뿔형의 컵을 배열해 그 사이를 다양한 기술로 통과하는 슬라럼과 고난도 묘기를 하는 어그레시브가 있다.

3. 경기에 대한 이해

가. 타임 트라이얼(T) 경기 (T300m) 예선전 없이 바로 결승전을 치름, 단, 전국(소년)체육대회의 경우 참가선수가 13명 또는 그 이상일 경우 예선전으로 6명 선발 후 예선 결과 역순으로 결승전을 실시하여 가장 빠른 기록을 1위로 함.
나. 스프린트 1,000m 경기 선수가 경기장 200m 5바퀴를 가장 빠르게 진입하는 것으로 승부를 가른다.
다. 포인트(P) 경기(Point) (P 3,000m 및 P5000m 각 포인트 바퀴에서 1위와 2위에게 각각 2점, 1점을 주며, 마지막 바퀴에 한해 1위, 2위, 3위에게 각각 3점, 2점, 1점을 준다. 중등부 P3000m에 한하여 참가선수 20명까지는 바로 결승전을 치르고, 21명부터는 예선전을 실시하여 각 조 6위까지 총 12명이 결승전에 진출한다.
라. 제외(E) 경기(Elimination) (E3,000m, E10,000m, E15,000m) 한 바퀴 전에 제외를 알리는 종을 쳐주며, 그 다음 바퀴에 가장 후미의 선수 제외(스케이트 뒷부분 기준) 마지막 세 바퀴를 남기고 최종 제외를 하여 4명의 선수를 남긴다.
마. 제외+포인트(EP) 경기(Point+Elimination) (EP5,000m 및 EP10,000m) 제외 경기와 포인트 경기가 합쳐진 형태의 경기 종을 쳐서 돌아오는 바퀴에 포인트를 먼저 주고, 그 다음 바퀴에 가장 후미의 선수 제외(스케이트 뒷부분 기준). 각 포인트 바퀴에서는 1위와 2위에게 1점을 주며, 마지막 바퀴에 한해 1위, 2위, 3위에게 각각 3점, 2점, 1점을 준다. 참가선수가 20명까지는 6명을 남기고, 21명부터는 10명을 남긴다. 마지막 세 바퀴를 남기고 최종 제외를 한다. 바. 계주(R) 경기(Relay) (R3,000m) 각 부별로 동일하게 예선전, (준)결승전 및 결승전 조편성은 최대 4개팀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