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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 ㅋㅋ
작성자강습생 작성일2016/12/02 13:12 조회수: 415

11월 말일날 자유수영하는게 싫었으면 강사님께 직접 말해야죠 ㅋㅋ 무책임한것도 아니고 회원님들께 잘 전달한건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강사님께 말한번 안해보고 ㅋㅋ 바로 행정실에 전화해서 잘리게 만드나요? 제가 봐온 바로는 두 강사님들이 회원들 의견을 묵살하는 불성실한 타입도 전~혀 아니신데요? 삼래 예슬 선생님 두분도 두분 사이에 일 해결해보려고 안하고, 행정실에 말합니까?ㅋㅋ 행정실장이 무슨 일러바치는 대상입니까? 일단 안에서 해결을 봐야지 무슨 고자질쟁이들도 아니고 참ㅋㅋ 그걸또 성급하게 다 잘라~ 하는것도 참ㅋㅋ 이번일의 발단이 된 글을 쓰신 분은, 갑자기 수영이 싫증나서 수영장 관두면 그만이지요. 강사좀 교체해달라고 쓰신 분도, 다른 강사한데 강습받고싶으면 다른수영장 찾아가면 그만이죠. 근데 강사님들은 직업이에요. 당신들이 갖고있는 직업이 그냥 누군가의 하찮은 싫증이나 짜증따위에 왔다갔다 하면 좋겠습니까? 왜 일을 이렇게 처리하죠? 정말 성실하고 잘 가르쳐주셨던 분들이라 더 화가 나네요. 수영강사들중에 자질이나 인격이 미달인 사람도 있기야 하겠죠. 정당한 불만을 가지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은 분들이셨는데요. 회원님들 충분히 배려해주시고 열성적으로 가르쳐주시던 분들이었는데요. 그렇게 좋은분들 상대로 갑질하고싶었습니까? 그렇게 인생에 불만이 많나요? 행정실장은 자기가 철밥통이라고 수영강사라는 직업은 무시합니까? 왜 그렇게 단순무식한가요? 회원들입장에서는 행정실장보다 수영강사님이 더 가치있는 직업입니다. 일 처리좀 똑바로 해주세요. 생각짧은 사람이 그냥 한번 짜증부린걸로 한 사람의 생계를 그렇게 쉽게 좌지우지 해도 되는건가요?